도망쳐서 도착한 곳에 낙원이란 있을 수 없는 거야. 도착한 곳에 있는 것은 역시 전장뿐이다.
—가츠, 〈베르세르크〉 (미우라 켄타로)
0–진인사대천명: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을 다 하고서, 하늘의 뜻을 기다린다.
—사자성어
0–대기만성: 큰 그릇은 늦게 이루어진다.
—사자성어
0–새옹지마: 인생의 화와 복은 변화가 많아 미리 헤아릴 수 없다.
—사자성어
0–시작이 반이다.
—속담
0–이 또한 지나가리라.
—격언
0–잘못된 장소에 있는 올바른 사람은 세상의 모든 것을 바꿀 수 있다.
—G-맨, 〈하프라이프 2〉 (밸브)
0–말로는 아무것도 증명되지 않는다. 결국 행동과 결과가 말해주는 것이다.
—이기수, 〈텍사스 홀덤〉 (원사운드)
0–무언가를 바꿀 수 있는 사람은, 분명 소중한 것을 버릴 수 있는 사람이다.
—아르민 알레르토, 〈진격의 거인〉 (이사야마 하지메)
0–천국도 지옥도 없다. 생전에 무슨 짓을 하든 죽은 녀석이 가는 곳은 똑같아. 죽음은 평등하다.
—류크, 〈데스노트〉 (오바 츠구미)
0–무언가를 얻기 위해서는 그와 동등한 대가가 필요하다. 그것이 등가교환의 원칙이다.
—알폰스 엘릭, 〈강철의 연금술사〉 (아라카와 히로무)
0–포기하면 그 순간이 바로 시합 종료예요.
—안자이 감독, 〈슬램덩크〉 (이노우에 다케히코)
0–회사가 전쟁터라고? 밀어낼 때까지 그만두지 마라. 밖은 지옥이다.
—김상협, 〈미생〉 (정윤정)
0–우린 답을 찾을 거야. 늘 그랬듯이.
—쿠퍼, 〈인터스텔라〉 (크리스토퍼 놀란)
0–인생은 초콜릿 상자와 같은 거야. 무엇을 집게 될지 아무도 모르거든.
—포레스트 검프, 〈포레스트 검프〉 (로버트 저메키스)
0–역사란 현재와 과거의 끊임없는 대화이다.
—E. H. 카, 『역사란 무엇인가』
0–무소유란 아무것도 갖지 않는 것이 아니라 불필요한 것을 갖지 않는 것이다.
—법정, 『무소유』
0–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
—나태주, 『풀꽃』
0–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윤동주, 『서시』
0–사느냐 죽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햄릿, 『햄릿』 (셰익스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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