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망쳐서 도착한 곳에 낙원이란 있을 수 없는 거야. 도착한 곳에 있는 것은 역시 전장뿐이다.
—가츠, 〈베르세르크〉 (미우라 켄타로)
0–무언가를 바꿀 수 있는 사람은, 분명 소중한 것을 버릴 수 있는 사람이다.
—아르민 알레르토, 〈진격의 거인〉 (이사야마 하지메)
0–천국도 지옥도 없다. 생전에 무슨 짓을 하든 죽은 녀석이 가는 곳은 똑같아. 죽음은 평등하다.
—류크, 〈데스노트〉 (오바 츠구미)
0–무언가를 얻기 위해서는 그와 동등한 대가가 필요하다. 그것이 등가교환의 원칙이다.
—알폰스 엘릭, 〈강철의 연금술사〉 (아라카와 히로무)
0–AD광고 영역 - 인피드 (목록 4개마다 1개)
포기하면 그 순간이 바로 시합 종료예요.
—안자이 감독, 〈슬램덩크〉 (이노우에 다케히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