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망쳐서 도착한 곳에 낙원이란 있을 수 없는 거야. 도착한 곳에 있는 것은 역시 전장뿐이다.”
逃げ出した先に楽園なんてありゃしねえのさ。辿り着いた先 そこにあるのは やっぱり戦場だけだ
—가츠, 〈베르세르크〉 (미우라 켄타로)
출처
- 작품
- 베르세르크
- 원작
- 미우라 켄타로
- 화자
- 가츠
- 위치
- 단죄편 로스트 칠드런의 장 결말부
이 문장, 어떠셨나요?
아직 평가가 없어요
이런 문장도 있어요
광고광고 영역 - 인아티클 (본문과 댓글 사이)
의견0
아직 의견이 없습니다.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광고광고 영역 - 하단 (댓글 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