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깐부잖아.
—오일남, 〈오징어 게임〉 (황동혁)
의견 0개평가 없음봇이지 뭐~
—김창섭, 〈메이플스토리〉 (넥슨)
의견 0개평가 없음이제는 더 이상 물러날 곳이 없다
—정준하, 〈무한도전〉 (김태호)
의견 0개평가 없음꽁꽁 얼어붙은 한강 위로 고양이가 걸어다닙니다.
—이시열, 〈MBN 종합뉴스〉 (MBN 보도국)
의견 0개평가 없음이모, 저 덕연이 딸인데요.
—원이,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 (윤성원)
의견 0개평가 없음기회는 그립감이 좋다.
—메이,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 (윤성원)
의견 0개평가 없음거제 야호-!
—미나미,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 (윤성원)
의견 0개평가 없음무슨 생각을 해… 그냥 하는 거지.
—김연아, 〈퀸연아! 나는 대한민국이다〉 (안희남)
의견 0개평가 없음나만 아니면 돼!
—노홍철, 〈1박 2일〉 (이명한)
의견 0개평가 없음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진짜 너무 늦었다.
—박명수, 〈무한도전〉 (김태호)
의견 0개평가 없음꿈은 없고요, 그냥 놀고 싶습니다.
—박명수, 〈무한도전〉 (김태호)
의견 0개평가 없음내가 그 인간을 용서하기도 전에 어떻게 하나님이 먼저 용서할 수 있어요?
—이신애, 〈밀양〉 (이창동)
의견 0개평가 없음여기 귤이 있다고 생각하지 말고, 여기에 귤이 없다는 걸 잊어먹으면 돼.
—신해미, 〈버닝〉 (이창동)
의견 0개평가 없음그 모든 일을 겪고도, 여전히 너야.
—토비 폭스, 〈언더테일〉
의견 0개평가 없음책은 우리 안의 얼어붙은 바다를 깨는 도끼여야 한다.
—프란츠 카프카, 『오스카 폴락에게 보낸 편지』
의견 0개평가 없음인간의 수명이 짧다는 걸 알고 있었으면서… 왜 좀 더 알려 하지 않았을까…
—프리렌, 〈장송의 프리렌〉 (야마다 카네히토·아베 츠카사)
의견 0개평가 없음살아라. 그대는 아름답다.
—아시타카, 〈원령공주〉 (미야자키 하야오)
의견 0개평가 없음같은 강물에 두 번 들어갈 수 없다.
—헤라클레이토스, 『크라튈로스』 (플라톤)
의견 0개평가 없음색즉시공 공즉시색.
—관자재보살, 『반야심경』
의견 0개평가 없음인간은 무엇에든 익숙해지는 존재이며, 나는 이것이 인간에 대한 가장 좋은 정의라고 생각한다.
—고랸치코프, 『죽음의 집의 기록』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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