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바람직하지만 동시에 그러기는 어렵습니다. 따라서 둘 중 하나가 없어야 한다면 사랑받는 것보다 두려움의 대상이 되는 것이 훨씬 안전합니다.”
Rispondesi, che si vorrebbe essere l'uno e l'altro; ma perchè egli è difficile, che e' stiano insieme, è molto più sicuro l'esser temuto che amato, quando s'abbi a mancare dell'un de' duoi.
—니콜로 마키아벨리, 『군주론』
출처
- 작품
- 군주론
- 지은이
- 니콜로 마키아벨리
- 위치
- 제17장
- 판본별
- 현대지성 2021년판 (김운찬 옮김)119~12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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