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투쟁한다. 알은 세계다. 태어나려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깨뜨려야 한다.”
Der Vogel kämpft sich aus dem Ei. Das Ei ist die Welt. Wer geboren werden will, muß eine Welt zerstören.
—데미안, 『데미안』 (헤르만 헤세)
출처
- 작품
- 데미안
- 지은이
- 헤르만 헤세
- 화자
- 데미안
- 위치
- 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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