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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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도 아빠가 처음이니까.”

—성동일, 〈응답하라 1988〉 (이우정)

출처

작품
응답하라 1988
극본
이우정
화자
성동일
위치
1화 '손에 손잡고', 둘리슈퍼 앞 평상에서 덕선의 생일을 뒤늦게 챙겨 주는 밤 장면
판본별
tvN 공식 클립 EP1-71:18
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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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사과의 한 대목이다. 앞에는 첫째와 둘째와 막내를 어떻게 키워야 할지 몰라 그런다는 말이, 뒤에는 그러니 딸이 좀 봐 달라는 말이 붙는다. 성동일이 극 내내 전라도 사투리를 쓰고 방송사도 다른 클립 제목에 '처음이니께'를 썼으니 방송 음성은 사투리 형태에 가깝다. 여기 실은 '처음이니까'는 널리 퍼진 표준어 표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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