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늘하다. 가슴에 비수가 날아와 꽂힌다. 하지만 걱정하지 마라. 손은 눈보다 빠르니까.”
—고니, 〈타짜〉 (최동훈)
출처
- 작품
- 타짜
- 감독
- 최동훈
- 화자
- 고니
- 위치
- 종반부, 아귀와의 마지막 섰다 판에서 밑장을 빼며 하는 독백
- 판본별
- 영어 자막 (720p 블루레이 릴)02:04:06~02:04:13
- 비고
- 원작 만화의 같은 장면 지문은 '이제 한 장만 더 빼면 된다'로, 이 독백은 영화 각색에서 새로 쓰였다. 영화 전반부에서 평경장이 손은 눈보다 빠르다고 일러 주는 대목을 여기서 되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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