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예수, 『마태복음』
의견 0개평가 없음무엇이든 남에게 대접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예수, 『마태복음』
의견 0개평가 없음상대를 알고 나를 알면, 백 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
—손무, 『손자병법』
의견 0개평가 없음우물 안 개구리에게는 바다를 말해 줄 수 없다.
—북해약, 『장자』
의견 0개평가 없음하늘이 큰 임무를 맡기려는 사람에게는 반드시 먼저 그 마음과 뜻을 괴롭게 하고, 그 몸을 수고롭게 한다.
—맹자, 『맹자』
의견 0개평가 없음천 리 길도 한 걸음에서 시작된다.
—노자, 『도덕경』
의견 0개평가 없음빨리 가려고 서두르면 오히려 이르지 못한다.
—공자, 『논어』
의견 0개평가 없음잘못을 하고도 고치지 않는 것, 그것이 진짜 잘못이다.
—공자, 『논어』
의견 0개평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