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한문장.
둘러보기

“상대를 알고 나를 알면, 백 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

知彼知己 百戰不殆

—손무, 『손자병법』

출처

작품
손자병법
화자
손무
위치
모공편

이 문장, 어떠셨나요?

별을 눌러 평가해 주세요
아직 평가가 없어요

이런 문장도 있어요

그 모든 일에도 불구하고, 나는 여전히 사람의 내면이 선하다고 믿는다.

안네의 일기·책의견 0개평균 별점 5.0

우리는 시지프가 행복하다고 상상해야 한다.

시지프 신화·책의견 0개평균 별점 5.0

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투쟁한다. 알은 세계다. 태어나려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깨뜨려야 한다.

데미안·책의견 0개평균 별점 5.0
광고

의견0

비밀번호는 의견을 삭제할 때만 써요.

아직 의견이 없어요. 첫 의견을 남겨 보세요.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