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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등불로 삼고 자신에게 의지하라.”

attadīpā viharatha attasaraṇā

—석가모니, 『대반열반경 (디가 니까야 16)』

출처

작품
대반열반경 (디가 니까야 16)
화자
석가모니
위치
벨루와 마을의 안거 중, 큰 병에서 일어난 뒤 아난다에게 한 가르침
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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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리어 dīpa는 섬과 등불을 함께 뜻하고, 여기 실은 문장은 등불 쪽으로 읽었다. 장아함경 유행경은 이 대목을 '當自熾燃 … 當自歸依'로, 잡아함경은 '當作自洲而自依'로 옮겨 두 갈래가 다 한역에 있다. 널리 쓰이는 '自燈明 自歸依'는 정전 한역에 없는 후대의 표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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