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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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등불로 삼고 자신에게 의지하라.

自燈明 自歸依

석가모니, 불교의 창시자

이 문장에 대하여

석가모니가 열반을 앞두고, 슬퍼하는 제자 아난다에게 남긴 유언에 가까운 말입니다. 스승이 떠나면 무엇에 의지해야 하느냐는 물음에, 남이 아니라 너 자신과 진리를 등불로 삼으라고 답합니다. 임종의 위로임과 동시에, 가르침의 요약입니다. 법구경에서 그는 여래는 다만 길을 가리킬 뿐 걷는 일은 너희 몫이라고 말합니다. 깨달음은 물려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니어서, 각자가 자기 삶에서 직접 이르러야 합니다. 실제로 전해지는 그의 마지막 말도 '모든 것은 변한다. 게으르지 말고 정진하라'였습니다. 내 삶을 대신 걸어 줄 사람이 없으니, 그 길을 비출 등불도 밖에서 빌려 올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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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있으므로 저것이 있고, 이것이 생기므로 저것이 생긴다. 이것이 없으므로 저것이 없고, 이것이 사라지므로 저것이 사라진다.

석가모니·인물0

우리는 시지프가 행복하다고 상상해야 한다.

알베르 카뮈·인물05.0

인간의 위대함을 위한 나의 공식은 운명애다. 필연적인 것을 단지 견디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사랑하는 것이다.

프리드리히 니체·인물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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