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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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Ἀγαπήσεις τὸν πλησίον σου ὡς σεαυτόν

예수, 기독교의 창시자

이 문장에 대하여

율법학자가 가장 큰 계명을 묻자 예수가 내놓은 답의 후반부입니다. 구약 레위기에 있던 구절을 끌어와, 신을 사랑하는 일과 이웃을 사랑하는 일을 한 쌍으로 묶었습니다. 흔히 흘려 읽고 지나가는 대목은 마지막의 '네 몸과 같이'입니다. 이웃을 얼마나 사랑할지의 기준이 자기 자신에게 맞춰져 있습니다. 자신을 함부로 대하는 사람은 이웃도 그렇게 대하기 쉽다는 점에서, 자기를 잘 돌보는 일 역시 이웃을 사랑하는 일만큼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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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남에게 대접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예수·인물0

우리는 시지프가 행복하다고 상상해야 한다.

알베르 카뮈·인물05.0

인간의 위대함을 위한 나의 공식은 운명애다. 필연적인 것을 단지 견디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사랑하는 것이다.

프리드리히 니체·인물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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