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문장.
둘러보기

하늘이 큰 임무를 맡기려는 사람에게는 반드시 먼저 그 마음과 뜻을 괴롭게 하고, 그 몸을 수고롭게 한다.

天將降大任於斯人也 必先苦其心志 勞其筋骨

맹자, 중국 전국시대의 사상가

이 문장에 대하여

맹자 고자편의 구절로, 밭에서 일하다 등용된 순임금처럼 고난을 지나 큰일을 맡은 사람들의 이야기 끝에 나옵니다. 지금 겪는 어려움에 의미를 부여하는 가장 오래된 방식이기도 합니다. 다만 맹자의 방점은 고생 예찬이 아니라, 흔들리는 마음을 단단하게 하고 못 하던 것을 해내게 만드는 그 시간의 쓰임새에 찍혀 있습니다.

이 문장, 어떠셨나요?
아직 평가가 없어요

이런 문장도 있어요

우리는 시지프가 행복하다고 상상해야 한다.

알베르 카뮈·인물05.0

인간의 위대함을 위한 나의 공식은 운명애다. 필연적인 것을 단지 견디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사랑하는 것이다.

프리드리히 니체·인물15.0

자신을 등불로 삼고 자신에게 의지하라.

석가모니·인물05.0
광고광고 영역 - 인아티클 (본문과 댓글 사이)

의견0

비밀번호는 의견 삭제 시에만 사용됩니다.

아직 의견이 없습니다.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광고광고 영역 - 하단 (댓글 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