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렁탕을 사다 놓았는데 왜 먹지를 못하니, 왜 먹지를 못하니……”
—김첨지, 『운수 좋은 날』 (현진건)
출처
- 작품
- 운수 좋은 날
- 지은이
- 현진건
- 화자
- 김첨지
- 위치
- 결말, 마지막 문장
- 판본별
- 개벽 제48호 (1924년 6월)150쪽
- 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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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벽' 원문에서 이 말 뒤에는 '괴상하게도 오늘은 운수가 조트니만……'이 이어지고, 그것이 작품의 마지막 문장이다. 1924년 원문 표기는 '설렁탕을 사다노핫는데 웨 먹지를못하늬、웨 먹지를 못하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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