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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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릇 천하의 대세란 나뉜 지 오래되면 반드시 합쳐지고, 합쳐진 지 오래되면 틀림없이 다시 나뉘는 법이다.

話說天下大勢,分久必合,合久必分。

나관중, 『삼국지연의』

출처

작품
삼국지연의
지은이
나관중
위치
제1회 첫 문장
판본별
글항아리 2019년판 (송도진 옮김)1권 19쪽창비 2020년판 (황석영 옮김)1권 2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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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장은 청나라 초 모종강 부자가 다듬은 120회본의 제1회 첫 문장이다. 1522년 가정본 '삼국지통속연의'는 후한 환제의 죽음으로 곧장 시작하고 이 문장이 없다. 한국어 문구는 송도진이 옮긴 글항아리 2019년판을 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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