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유란 아무것도 갖지 않는 것이 아니라 불필요한 것을 갖지 않는 것이다.”
—법정, 인용 출처 미확인
출처
- 작품
- 인용 출처 미확인
- 화자
- 법정
- 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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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표현이 담긴 법문은 열반 10주기에 나온 법문집 '좋은 말씀'(시공사, 2020)에 실려 있다. 1994년부터 2008년 사이의 법회와 강연을 엮은 책이다. 수필집 '무소유'(1976)의 표제작으로 널리 인용되는데, 그 글은 난초를 기르다 놓아준 이야기이고 아무것도 갖지 않을 때 비로소 온 세상을 갖게 된다는 역리로 끝난다. 어느 자리에서 나온 말인지 짚이지 않아 특정한 책을 출처로 적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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