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들어오는 너희는 모든 희망을 버려라.”
Lasciate ogne speranza, voi ch'intrate.
—지옥문의 글귀, 『신곡』 (단테 알리기에리)
출처
- 작품
- 신곡
- 지은이
- 단테 알리기에리
- 화자
- 지옥문의 글귀
- 위치
- 지옥편 3곡 9행
- 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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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테가 지옥문 꼭대기에서 본 아홉 행짜리 글귀의 마지막 행이다. 글귀는 문이 스스로 '나를 지나 고통의 도시로 간다'고 말하는 1인칭으로 쓰였다. 한국어는 이 서고가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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