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다는 것은 서로 마주보는 것이 아니라 함께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것이다.”
aimer ce n'est point nous regarder l'un l'autre mais regarder ensemble dans la même direction.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인간의 대지』
출처
- 작품
- 인간의 대지
- 지은이
-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 위치
- 8장 인간들 3절
- 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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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의 목적으로 형제들과 묶일 때에야 우리는 숨을 쉰다는 말에 이어 나오는 문장이다. 같은 문단은 같은 자일에 묶여 같은 봉우리를 향할 때에만 동지가 있다고 이어 가며, 연인이 아니라 동료를 두고 한 말이다. 한국어는 이 서고가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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