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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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모든 사람을 부러뜨리고, 그 뒤에 많은 이들이 그 부러진 곳에서 강해진다.”

The world breaks every one and afterward many are strong at the broken places.

—프레더릭 헨리, 『무기여 잘 있거라』 (어니스트 헤밍웨이)

출처

작품
무기여 잘 있거라
지은이
어니스트 헤밍웨이
화자
프레더릭 헨리
위치
4부 34장
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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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어서 프레더릭은, 부러지지 않는 사람은 세상이 죽인다고 쓴다. 아주 선한 이와 아주 다정한 이와 아주 용감한 이를 가리지 않고 죽인다는 말이다. 한국어는 이 서고가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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