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과 싸우는 자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 괴물이 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네가 오랫동안 심연을 들여다보면 심연 또한 너를 들여다본다.”
Wer mit Ungeheuern kämpft, mag zusehn, dass er nicht dabei zum Ungeheuer wird. Und wenn du lange in einen Abgrund blickst, blickt der Abgrund auch in dich hinein.
—프리드리히 니체, 『선악의 저편』
출처
- 작품
- 선악의 저편
- 지은이
- 프리드리히 니체
- 위치
- 4장 잠언과 간주곡 146절
- 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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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는 이 서고가 옮긴 문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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