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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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강물에 두 번 들어갈 수 없다.”

δὶς ἐς τὸν αὐτὸν ποταμὸν οὐκ ἂν ἐμβαίης

—헤라클레이토스, 『크라튈로스』 (플라톤)

출처

작품
크라튈로스
지은이
플라톤
화자
헤라클레이토스
위치
402a, 소크라테스가 헤르모게네스에게 헤라클레이토스의 만물 유전설을 소개하는 대목
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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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형태로 남은 가장 이른 기록은 플라톤 '크라튈로스' 402a로, 소크라테스가 헤라클레이토스의 말이라며 옮긴다. 헤라클레이토스의 단편으로 전하는 강 이야기는 '같은 강에 들어가는 이들에게 다른 물, 또 다른 물이 흘러든다'(딜스-크란츠 B12)이고, 스탠퍼드 철학 백과사전의 헤라클레이토스 항목(그레이엄)은 강에 관한 단편 가운데 이 문장만 진정한 단편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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