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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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즉시공 공즉시색.”

色即是空 空即是色

—관자재보살, 『반야심경』

출처

작품
반야심경
화자
관자재보살
위치
관자재보살이 사리자를 부르며 여는 첫 설법 대목
판본별
대정신수대장경 (CBETA 전자판)T08 No.251, 848c07~c08
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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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자재보살이 사리불에게 말한다는 설정은 반야와 이언이 함께 옮긴 광본 반야심경에 '관자재보살마하살이 구수 사리불에게 말하였다'로 적혀 있다. 널리 독송하는 현장 역 약본은 도입 서술 뒤 '사리자여'라는 부름으로 곧장 이 말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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