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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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은 삶의 대극이 아니라 그 일부로 존재한다.”

死は生の対極としてではなく、その一部として存在している。

—와타나베, 『노르웨이의 숲』 (무라카미 하루키)

출처

작품
노르웨이의 숲
지은이
무라카미 하루키
화자
와타나베
위치
2장, 기즈키의 죽음 뒤 와타나베가 얻은 깨달음을 적은 대목
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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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와다 후미오의 다카마쓰대학 기요 논문에 따르면 원서에서 유일하게 굵은 고딕체로 찍힌 문장이다. 한국어 문구는 양억관이 옮긴 민음사판을 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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