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신에게는 아직 전선 열두 척이 있습니다.”
今臣戰船尙有十二
—이순신, 『이충무공전서』 (이분)
출처
- 작품
- 이충무공전서
- 지은이
- 이분
- 화자
- 이순신
- 위치
- 정유년(1597) 9월, 조정이 수군을 거두고 육지에서 싸우라고 명한 데 대해 이순신이 아뢴 대목
- 판본별
- 이충무공전서(1795) 권9 부록1 「행록」정유년 9월 조영인표점 한국문집총간 55집306쪽 a단
- 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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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의 조카 이분이 지은 전기 「행록」이 전하는 말이다. 조정이 수군을 거두고 육지에서 싸우라고 명하자 이순신이 장계로 아뢴 대목에 놓이며, 장계 원본은 남아 있지 않다. 같은 전서에 실린 최유해의 「행장」은 尙 대신 亦을 써서 今臣戰船 亦有十二로 적었다. 원문에 척(隻) 자는 없고, 여기 실은 한국어는 한문 원문을 직역한 문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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