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자님 말씀에, 지혜로운 자는 물을 좋아하고 인자한 자는 산을 좋아한다고 했습니다. 난 인자한 사람이 아닙니다. 난 바다가 좋아요.”
—서래, 〈헤어질 결심〉 (박찬욱)
출처
- 작품
- 헤어질 결심
- 감독
- 박찬욱
- 화자
- 서래
- 위치
- 전반부, 서래의 첫 조사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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