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저기, 모히토 가 가지고 몰디브나 한잔할라니까.”
—안상구, 〈내부자들〉 (우민호)
출처
- 작품
- 내부자들
- 감독
- 우민호
- 화자
- 안상구
- 위치
- 후반부, 되찾은 비자금 파일 원본을 우장훈에게 건네며 안상구가 뒷일을 맡기는 장면
- 판본별
- 한국어 자막 (내부자들: 디 오리지널)02:00:16~02:00:22
- 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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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순을 뒤집은 이 말은 이병헌이 현장에서 만든 대사이고, 대본에는 '몰디브 가서 모히토 한 잔'으로 적혀 있었다. 우민호 감독은 2015년 '내부자들: 디 오리지널' 언론시사회에서 전적으로 배우의 아이디어였다고 밝혔다. 자막 표기는 '모히또'가 아니라 '모히토'다. 영화의 마지막 대사에서 우장훈이 '거, 모히토 가가 몰디브나 한잔할까?'로 같은 말을 되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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