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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옹지마: 인생의 화와 복은 변화가 많아 미리 헤아릴 수 없다.

塞翁之馬

『회남자』

출처

작품
회남자
위치
인간훈
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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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옹의 말 이야기는 회남자 인간훈에 실려 있다. 변방 노인의 말이 달아났다가 준마를 데리고 돌아오고, 아들이 그 말에서 떨어져 다리를 절게 된 덕에 징집을 면한다는 줄거리가 본문에 그대로 나온다. '새옹지마'라는 네 글자는 그 이야기에서 후대에 뽑아낸 성어이고, 중국에서 굳은 형태는 '塞翁失馬'다. '塞翁之馬'는 한국에서 쓰는 표제어라 그대로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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