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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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옹지마: 인생의 화와 복은 변화가 많아 미리 헤아릴 수 없다.

塞翁之馬

사자성어

이 문장에 대하여

고전 회남자에 실린 변방 노인의 이야기에서 나왔습니다. 기르던 말이 달아나자 사람들이 위로했지만 노인은 복이 될지 모른다 했고, 그 말이 준마를 데리고 돌아오자 축하에도 화가 될지 모른다 했습니다. 이야기는 아들의 낙마와 그 덕에 피한 징집으로 이어집니다. 일희일비를 다스리는 처방이지만, 지금의 불운에 아직 결말이 나지 않았다는 위로로 읽을 때 가장 힘이 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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