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문장.
둘러보기

새옹지마: 인생의 화와 복은 변화가 많아 미리 헤아릴 수 없다.

塞翁之馬

사자성어

이 문장에 대하여

고전 회남자에 실린 변방 노인의 이야기에서 나왔습니다. 기르던 말이 달아나자 사람들이 위로했지만 노인은 복이 될지 모른다 했고, 그 말이 준마를 데리고 돌아오자 축하에도 화가 될지 모른다 했습니다. 이야기는 아들의 낙마와 그 덕에 피한 징집으로 이어집니다. 일희일비를 다스리는 처방이지만, 지금의 불운에 아직 결말이 나지 않았다는 위로로 읽을 때 가장 힘이 셉니다.

이 문장, 어떠셨나요?
아직 평가가 없어요

이런 문장도 있어요

진인사대천명: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을 다 하고서, 하늘의 뜻을 기다린다.

사자성어·기타0

대기만성: 큰 그릇은 늦게 이루어진다.

사자성어·기타0

시작이 반이다.

속담·기타0
광고광고 영역 - 인아티클 (본문과 댓글 사이)

의견0

비밀번호는 의견 삭제 시에만 사용됩니다.

아직 의견이 없습니다.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광고광고 영역 - 하단 (댓글 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