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또한 지나가리라.”
—격언
이 문장에 대하여
기쁠 때 교만하지 않고 절망할 때 무너지지 않게 할 문구를 새겨 오라는 왕의 명에 신하가 반지에 새겼다는 전설로 전해지는 말입니다. 좋은 시절에 읽으면 겸손이 되고 힘든 시절에 읽으면 위로가 되는, 방향이 두 개인 드문 문장입니다. 기쁨이든 괴로움이든, 지금의 감정이 영원할 것 같은 착각에서 한 발 물러서게 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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