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지나갔고, 내일은 아직 오지 않았다. 우리에게는 오직 오늘이 있을 뿐이다.”
Yesterday is gone. Tomorrow has not yet come. We have only today.
—마더 테레사, 가톨릭 수녀
이 문장에 대하여
마더 테레사가 남긴 말로 전해지는 문장이며, 원문은 '그러니 시작하자'로 이어집니다. 캘커타의 빈민가에서 죽어 가는 사람들을 돌보며 평생을 보낸 사람에게는, 지난 일을 돌아보거나 앞일을 셈할 여유가 없었습니다. 눈앞의 사람은 언제나 지금 아픈 사람이었으니까요. 후회는 어제의 몫이고 걱정은 내일의 몫이지만, 손을 움직일 수 있는 시간은 오늘뿐입니다. 마음이 어제와 내일 사이를 떠도는 날, 오늘 할 수 있는 작은 일 하나로 데려다 놓는 문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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