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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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지나갔고, 내일은 아직 오지 않았다. 우리에게는 오직 오늘이 있을 뿐이다.

Yesterday is gone. Tomorrow has not yet come. We have only today.

마더 테레사, 『In the Heart of the World』

출처

작품
In the Heart of the World
지은이
마더 테레사
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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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 테레사의 강연과 글을 편집자가 엮은 'In the Heart of the World'(뉴 월드 라이브러리)에 실려 있다. 1997년 초판 뒤 2002년과 2010년에 다시 나왔고, 인용될 때 함께 붙는 17쪽이 어느 판본의 것인지는 자료마다 갈린다. 엮은 책이라 이 문장이 언제 어떤 자리에서 나온 말인지 밝혀 줄 원자료는 책 안에 실려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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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시지프가 행복하다고 상상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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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안·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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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을 보라·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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