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뒤돌아볼 때 비로소 이해되지만, 앞을 향해 살아가야 한다.”
Det er ganske sandt, hvad Philosophien siger, at Livet maa forstaaes baglaends. Men derover glemmer man den anden Saetning, at det maa leves forlaends.
—쇠렌 키르케고르, 『키르케고르의 일기』
출처
- 작품
- 키르케고르의 일기
- 지은이
- 쇠렌 키르케고르
- 위치
- JJ:167 (1843)
- 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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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르케고르가 1843년 일기(JJ:167, 쇠렌 키르케고르 전집 18권 306쪽)에 적은 말이다. 널리 도는 짧은 덴마크어 형태는 후대에 다듬어진 축약형이고, 일기의 실제 문장은 두 문장으로 나뉘어 있으며 철자도 당대의 것이다. 여기 실은 원문은 일기 쪽을 따랐고 한국어는 축약형을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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