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문장.
둘러보기

우리는 가지고 있는 것을 좀처럼 생각하지 않고, 언제나 없는 것만 생각한다.

Wir denken selten an das, was wir haben, aber immer an das, was uns fehlt.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독일의 철학자

이 문장에 대하여

염세주의자로 불리는 쇼펜하우어가 남긴, 인생론으로 널리 읽히는 관찰입니다. 그는 행복을 늘리는 법보다 불행을 줄이는 법을 따지는 편이 현실적이라고 보았고, 이 문장은 그 진단의 출발점입니다. 결핍은 또렷하게, 소유는 흐릿하게 보이는 것이 사람의 기본 설정이어서, 원하던 것도 손에 들어오는 순간 생각에서 사라지고 그 자리를 다음 없는 것이 차지합니다. 그래서 가진 것의 목록은 좀처럼 떠올릴 일이 없고, 없는 것의 목록은 끝나는 법이 없습니다.

이 문장, 어떠셨나요?
아직 평가가 없어요

이런 문장도 있어요

우리는 시지프가 행복하다고 상상해야 한다.

알베르 카뮈·인물05.0

인간의 위대함을 위한 나의 공식은 운명애다. 필연적인 것을 단지 견디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사랑하는 것이다.

프리드리히 니체·인물15.0

자신을 등불로 삼고 자신에게 의지하라.

석가모니·인물05.0
광고광고 영역 - 인아티클 (본문과 댓글 사이)

의견0

비밀번호는 의견 삭제 시에만 사용됩니다.

아직 의견이 없습니다.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광고광고 영역 - 하단 (댓글 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