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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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은 거들 뿐.

左手はそえるだけ…

강백호, 〈슬램덩크〉 (이노우에 다케히코)

출처

작품
슬램덩크
원작
이노우에 다케히코
화자
강백호
위치
전국대회 산왕공업전, 종료 직전 서태웅의 패스를 받아 마지막 슛을 쏘기 전에 중얼거리는 장면
판본별
일본 단행본 31권 (슈에이샤)산왕전 종반 (제275화)
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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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이 처음 나오는 자리는 채치수가 해남전 뒤 골밑슛을 가르치는 장면으로, 거기서는 채치수의 '왼손은?'에 강백호가 답하는 꼴로 나뉘어 있다. 한 문장으로 중얼거리는 것은 산왕공업전 마지막 슛 장면이다. 극장판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회상 연습 장면에서만 이 말을 음성으로 넣었고 마지막 슛은 무음으로 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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