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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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수명이 짧다는 걸 알고 있었으면서… 왜 좀 더 알려 하지 않았을까…”

人間の寿命は短いってわかっていたのに…なんでもっと知ろうと思わなかったんだろう…

—프리렌, 〈장송의 프리렌〉 (야마다 카네히토·아베 츠카사)

출처

작품
장송의 프리렌
원작
야마다 카네히토·아베 츠카사
화자
프리렌
위치
모험의 끝, 용사 힘멜의 장례식에서 프리렌이 눈물을 흘리는 장면
판본별
선데이 웹리 (소학관)제1화 원고 31쪽학산문화사 정식판 1권 (서현아 역)제1화
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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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문구는 학산문화사 정식판(서현아 옮김)을 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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