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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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살아야 하는지 아는 사람은 거의 어떤 상황도 견뎌 낼 수 있다.

Hat man sein Warum? des Lebens, so verträgt man sich fast mit jedem Wie?

프리드리히 니체, 『우상의 황혼』

출처

작품
우상의 황혼
지은이
프리드리히 니체
위치
잠언과 화살 12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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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죽이지 못하는 것은 나를 더 강하게 만든다.

우상의 황혼·0

우리는 시지프가 행복하다고 상상해야 한다.

시지프 신화·05.0

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투쟁한다. 알은 세계다. 태어나려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깨뜨려야 한다.

데미안·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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