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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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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살아야 하는지 아는 사람은 거의 어떤 상황도 견뎌 낼 수 있다.”

Hat man sein warum? des Lebens, so verträgt man sich fast mit jedem wie?

—프리드리히 니체, 『우상의 황혼』

출처

작품
우상의 황혼
지은이
프리드리히 니체
위치
잠언과 화살 12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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