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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바라지 않는 일은 남에게도 시키지 말라.”

己所不欲 勿施於人

—공자, 『논어』

출처

작품
논어
화자
공자
위치
위령공편
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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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구절은 논어에 두 번 나온다. 위령공편에서는 자공이 평생 실천할 만한 한마디를 묻자 공자가 '서(恕)'를 들며 이 말을 덧붙이고, 안연편에서는 중궁이 인을 묻자 공자가 답하는 말 가운데 같은 구절이 들어 있다. 문장은 두 곳이 같고 묻는 사람과 맥락만 다르다. 여기서는 한마디로 평생 실천할 것을 묻는 자리가 이 문장의 성격을 더 잘 드러낸다고 보아 위령공편 쪽을 위치로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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