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깐부잖아.”
—오일남, 〈오징어 게임〉 (황동혁)
출처
- 작품
- 오징어 게임
- 극본
- 황동혁
- 화자
- 오일남
- 위치
- 시즌1 6화, 구슬치기 끝에 일남이 마지막 구슬을 기훈에게 건네는 장면
- 판본별
- 넷플릭스 한국어 자막00:55:24~00:55:28
- 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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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남은 이어서 '기억 안 나?', '우리 손가락 걸고 깐부 맺은 거'라고 묻고 '깐부끼리는 네 거, 내 거가 없는 거야'라고 덧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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