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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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묵었다 아이가. 고마해라.”

—동수, 〈친구〉 (곽경택)

출처

작품
친구
감독
곽경택
화자
동수
위치
후반부, 공항으로 떠나려던 동수가 우산 장수로 위장한 자객에게 칼에 찔리는 장면
판본별
한국어 자막 (넷플릭스 소스 릴)01:41:06~01:41:12
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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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에 여러 번 찔린 동수가 '마이 묵었다 아이가'를 먼저 말하고, 사이를 두었다가 '고마해라'를 잇는다. 씨네21의 2005년 DVD 리뷰도 이 순서로 옮겼다. 대중에게는 두 말의 순서가 뒤바뀐 '고마해라, 마이 묵었다 아이가'로 널리 기억되어, 집단 기억 오류의 예로 자주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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